코에서 흐르는 물..
죽인다..
안그래도 비염끼가 있어서 어떤것을 먹어도 마시기만 하여도 콧물이 뚝.. 뚝.. 새고 만다.
하두 배고파서 천하장사 30개 이상 먹었나 싶다. 이렇게 먹고 몇 시간 흘러서 갑자기 콧물 폭발. 줄줄 새고 와~ 정말 콘트롤이 안된다. 빨아들였는데도 이미 입술을 점령하고있구나. 지금 타자치는 동안에도 콧물은 줄줄 센터링 안되네 나원. 마인드 컨트롤, 여자상대 할때보다 어렵다. 이거 참.. 인간의 생리는 거역할 수 없다는 말인가. 정말 인간의 어쩔수 없는 생리 본능을 이용하는 나지만 떄론 지금처럼 안좋을때도 있다. 하우스음악이나 들으면서 콧물 억제해보자. 나의 몸 생리 정도는 뭐 받아들이기로 하고 겸허한 마음으로 나는 오늘 하루를 보낼 수 밖에 없을것 같다.

아.. 코 닳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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