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이름은 카사노바. Giovanni Giacomo Casanova.
유쾌하다. 허나 마무리는 통쾌하지 않다.
중간 중간 재미있는 대사들은 실로 나를 기쁘게 해주었다.
카사노바. 아직 그를 모르지만 자서전을 볼 가치가 있는 것 같다.
도서관으로 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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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은 정말 여자들 마음을 작게나마 열게 하는 열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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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댓글  수정/삭제 Lock
    2007.10.22 00:20 신고

    필독서 입니다.
    원서로 읽고 싶다는 욕망이 불끈.
    번역판은 부분 번역으로 알고 있거든요.

    •  수정/삭제 솔솔시료
      2007.10.22 10:45 신고

      그렇군요. 필시 정독하겠습니다. 어제 고2 헌팅하고 나서인지 더욱 욕망의 불꽃들이 불쑥 튀어 오릅니다.

  •  댓글  수정/삭제 gyu
    2008.01.15 23:33 신고

    책 제목이 정확히 뭐에요? 저도 읽어보게

  •  댓글  수정/삭제 자서전은
    2008.01.16 13:35 신고

    이번에 새로 나온 3권짜리 요약본 카사노바, 나의 편력. 이 있고.

    불멸의 유혹- 카사노바 자서전. 도 있습니다.

    원서는 12권(10권?) 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  댓글  수정/삭제 adult webcam top li
    2008.05.23 05:07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댓글  수정/삭제 tasteless sick sex
    2008.05.23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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