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녀에게 작업하다.
학교 근처 음식집 가서 알바녀에게 작업좀 해봤습니다.
임자 있다고 방어갑옷 걸어두셨는데 제가 이미 방어도0 으로 둔갑시켰구요.
사실 임자가 정말 있는지는 의심이 되가는 상황임.

아직 현재 진행중이라 짧막하게 블로그에 글을 남겨둡니다.
글을 재미나게 써나아가고 싶은데 시간이 안 따라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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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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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0.25 20:42

    비밀댓글입니다

    •  수정/삭제 솔솔시료
      2007.10.25 20:59 신고

      시험기간은 지났지만 개인적으로 사정이..
      다음 주 수요일부터 시간이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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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0.25 21:02

    비밀댓글입니다

    •  수정/삭제 솔솔시료
      2007.10.26 00:34 신고

      오늘 밤에 다녀왔습니다. 포스트하기엔 부끄럽군요.

      남자친구가 정말로 있었네요.

      가게 앞에서 정장 입고 조폭같이 생겨서 떡대있고 ^^;

      일단 그녀에게 다가가니 그녀 죄를 지었다는듯한 표정이고 사장아줌마가 와서 "남친 앞에 있어 어여가~"

      그리하여 화장실 들렀다가 그녀 남자친구 만나서 이야기좀 했는데 죽일려고 그랬다는 둥..

      역시나 제가 그녀 마음을 흔들어 놓았던 그 멘트가 남자친구에게도 엄청난 영향을 끼쳤나 봅니다.

      여튼 이렇게 한 여자와 인연을 끊게 되었네요. 다행히도 같은 학교 학생이 아닙니다.

      소문날까 조마조마 했네요.

      후...그럼 내일도 School Hunting Mode :

      ' Non-Sto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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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0.26 07:58

    비밀댓글입니다

    •  수정/삭제 솔솔시료
      2007.10.26 08:56 신고

      우리 느낌 괜찮네요. 하지만 저 오직 여자만 바라만 보니 이해해주세요..흑흑..

      멘트라.. 남자친구 이미지를 최대한 깍아내리고 저의 이미지를 멋지게 그녀 머리속에 올려놓게 하기 위하여 여러 멘트를 날렸습니다.

      손을 잡으면서 보름달 이야기도 해주고..
      그때 당시 보름달이 떠 있었거든요 ㅋㅋ
      그리고 뭐라고 했는지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지만
      부끄러운 멘트도 날리기도 한것 같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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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0.26 13:25

    비밀댓글입니다

    •  수정/삭제 솔솔시료
      2007.10.28 23:20 신고

      처음 가본 곳 이예요~

      알바랑 안에서 대화좀 하다가 밖에 테이블에 앉아서 손을 마주 잡았죠..

      그날 밥 먹구 다른곳에 들렀다가 다시 식당에 찾아가 알바한테 다가간거 랍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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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0.29 01:00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