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 수 없는 비밀
말할 수 없는 비밀 (不能說的秘密: Secret,Bu neng shuo de. mi mi 2007)



02. 周杰伦 - 脚踏车.mp3



러브레터 이후로는 못 느낄 줄 알았죠.
더욱이 제가 좋아하는 피아노라는 매개체가 뭉쳐있어 뭉클하게 만들지 않았나 싶네요.
허나 착각은 하지 마세요.

사랑은 이런게 아니니까.


★★★★★




요거 느낌 괜찮았어요^-^;


요고 당하고 나면 느낌 참 묘해요^^..







가장 감동적이었던 부분..








09.10.04 일요일.
2차보상 휴가 나와서 또 보았어요.헤헤.
지금 보니까 이미지가 몇개 깨졌더군요. 후..아쉽지만 아쉬운데로 남겨둘게요.

날 이렇게 뭉클어지게 만들 수 있는 영화는 몇 없을거예요.
아직도 왼쪽 손목이 두근두근 거려요. 전 심장이 두근거리지 않는 대신 손목이 두근두근 거리거든요.
너무나도 좋은 영화. 어쩌면 나중에 또 다시 만나게 되는 녀석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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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댓글  수정/삭제 An's
    2007.12.02 02:06 신고

    중고등학교땐 피아노로 남자를 몇번 꼬셨는데...
    지금은 안 그렇지만.... 사랑은 이런게 아니니까~ 풉!
    하지만 가끔 단순했던 그때가 그립기도 합니다.
    이 영화 시간나면 함 봐야겠어요...

    •  수정/삭제 솔솔시료
      2007.12.02 02:19 신고

      잠깐, 잠깐만요.. An's 님 여성분이셨어요?
      '피아노로 남자를..' 이 부분 오타이기를 바라면서...
      기분 묘해요..ㅎㅎ

      가끔 단순했던 그때 그 시절..
      그땐 쉽게 말할 수 있었는데 왜 지금은 쉽게 말할 수 없는걸까요..

      이 영화 좋은 영화예요..스릴과 로맨스의 결합이란..

  •  댓글  수정/삭제
    2007.12.02 18:31

    비밀댓글입니다

  •  댓글  수정/삭제 An's
    2007.12.03 02:49 신고

    남자는 남자를 꼬시면 안되는걸까요? ....................""""""""""""""""
    오늘 무지하게 자기 싫네요~
    이 영화의 OST가 너무 좋아서 반복하고 있는데, 영화는 안 땡길까요~
    제 말투가 남자답지 않다는 것은 시료님도 알고 계시죠~~~?

    •  수정/삭제 솔솔시료
      2007.12.03 03:39 신고

      혹시 그거..
      성 정체성에 대해서 의심은 안해보셨는지..
      흐히히...

      오늘따라 유난히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날인가 보군요.
      혹시 마법의 그날은 아니겠지요~ ㅋㅋㅋ

  •  댓글  수정/삭제 An's
    2007.12.03 23:47 신고

    겨울은 사색의 계절아니던가요~

  •  댓글  수정/삭제 wing
    2007.12.19 20:59 신고

    너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