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일주일에 시간은 나에게 있어 다른 사람들은 못 느꼈을 것이고 생각지도 못한 그 길다하면 긴 보냄속에서 무엇을 바랬나..끝없이 보인다고 착각하는 만리장성처럼 걷고 걸으면 어쩔수 없이 끝나버리는건가..

아니. 도중에 주저앉기 때문에 끝이라고 생각하게 되는것일지도 모른다.
정말로 끝이 있을까 두려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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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05 0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솔솔시료 2007/12/05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틀린말은 아닙니다.. 그 헌팅녀와도의 기간도 포함되고 저만의 시간을 가지지 못한점도 포함되어 있는 그러한 것들이 담겨진 포스트랄까..

  2. 2007/12/05 0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