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장 참을 수 없는 건 참을 수 없다는 게 없다는 거야.
찾았어요. 영원이요. 그것은 태양과 바다가 뒤섞이는 곳이에요.
Do you love me? Put your hand on the table.
문학이 창조되었다. 예술이 타올랐다. 그것은 무엇인가.
라고 지랄맞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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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목에서 느낀 점이 있었다.
어떤 이성을 만나든 나이 어린 남자를 무조건 무시하는 녀석들이 상당수 있다.
위 대사는 나름 공감해주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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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따윈 없다. 딱히 정해진 단어가 없기에..


토탈 이클립스 (Total Eclipse,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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