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영상의 남자는 헌팅을 몇 번 해보지도 않은 사람 같다.
오프너(Opener)도 왜 저렇게 말하고 있나라고 생각할 정도로 이상하다.
번호 주는 여자는 처음 겪어 보는 경험이기도 하고 그리 남자가 이상한 남자로 안 보이기에
그냥 웃으면서 주는 격.
사실 헌팅에는 어떠한 방법이든지 상관없이 번호를 얻는 것만으로 성공인 셈이긴 하다.
나 같은 경우 그날 밥을 같이 먹든지 커피나 한 잔 할 때도 종종 있다.
여자 입장에서 번호만 주고 헤어질 때, 남자 입장에서 번호만 받고 헤어질 때는 그 순간 흥미
를 잃어버린다고 생각한다. 번호를 받은 후 어느 정도 서로간의 앎이 중요치 않을까 싶은데
확실히 그 여자만 번호를 얻고 만날수는 없지 않는가. 다른 여성분간의 연락과 만남이 있는
데. 이들에게 나의 시간을 투자할 만큼 가치가 있는 그런 사람인가. 그건 헌팅할 때 알아볼
수 있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 눈웃음 잘 친다고 해서 심성이 착하다고 보여지진 않는다. 오히
려 이상한 사람으로 보인다.
인터뷰 내용을 보면 참으로 거시기스럽다. 저 정도 밖에 안되니 저런 생각을 하는가 싶었지만
설정인게 내 민감한 부분들을 스쳐지나갔다.
음.. 나의 헌팅 목적을 여기다 한번 남겨보자면 원나잇 스텐드 따윈 흥미없다. 하지만 하고 싶
지 않다는 건 아니다. 나는 아름다운 여성들을 다른 이보다 나에게 기대게 하고 거느리고 싶
다. 아시다시피 본능적 욕구일 뿐이다.







솔솔님의 견해는 번호를 얻고 어느정도 그 사람을 알 수 있을 정도의 대화?
이절도 일까요?
음.. 동영상 정도라면 나도 할 수 있을것 같은데.. 말이죠..
이 다음이 문제란 말야..^^;
비밀댓글 입니다
이야 풋풋해서 좋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