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문화에 나의 견해를 적어봤자 흥미롭지는 않으니 어차피 뻔한거고
바로 TIP를 적어보겠다. 팁도 뻔할 뻔자지만 말이다.
첫번째로 길거리 헌팅을 떠올려보자.
앞에서 훌쩍 지나가버리는 사람, 누군가를 기다리는 사람, 이어폰을 꼽고 있는 사람, 통화중인 사람, 빠른 걸음으로 가는 사람, 나와 눈이 마주친 사람, 아르바이트 중인 사람, 책을 보고 있는 사람, 커피를 마시고 있는 사람 등 무수한 상황들이 존재한다. 어떠한 상황이든지 돌진하지 않고 타이밍을 재서 들어가는게 대부분이고 보통이다. 정말 그녀가 A,B 급이라면 어떠한 상황이라도 망설이면 안될 뿐더러 A,B급을 쉽게 눈에 띄지 않기 때문에 나는 달려들어간다. 누구나 알수 있듯이 빠른 걸음으로 가는 사람에게 다가가는건 십중팔구 소위 까인다고 생각하고 판단할 것이다. 맞는 말일 것이다. 이러한 상황은 많지는 않았기에 섣불리 판단하기는 쉽지 않다. 왜냐하면 나는 까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물론 빠르게 걸어가는 사람에게는 말을 걸어보면 '죄송해요, 빨리 가봐야해요.', 불편한 표정을 짓는다. 그렇다고 멈춰 세우지는 않고 그녀와 걸음 걸이를 맞추면서 말을 이어가거나 바디랭귀지를 취한다. 그리고 나 역시 빨리 약속 장소로 가봐야 한다며 핸드폰을 건네달라고 한다. 여기서 어떠한 여자든지 반응을 내보였다.혹여나 빼더라도 싫은 기색은 절대로 보이지 않았기에 나는 다시 도끼를 찍는다.
'지금 몇시죠? 그쪽도 약속 시간이 있을거 아니예요. 빨리 확인 해보고 저에게도 알려주세요.'
대부분 마음을 놓고 걸음을 멈추며 시간을 알기 위해 손목시계나 핸드폰 가방이나 주머니에서 꺼내 들기 시작한다.
'나 엄청 급해요. 줘봐요. 내가 확인해볼게.' 동시에 핸드폰을 뺏는다. 그 뒤 멘트나 행동은 자유롭게.
몇시냐고 물어봐도 그냥 가는 사람이 있을거고 손목시계를 보면서 시간을 알려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나는 이러한 상황에 처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뭐라고 단정지어서 말씀드릴 수 없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의 능력에 맞기며 믿어 의심치 않겠다.
모든 상황에 대하여 예를 들자니 내가 힘들다. 어차피 말이다. 같은 멘트를 써도 행동을 취하여도 사람이 틀리면 여자들의 반응이 틀리다는 사실을 감수해야 하며 인식하길 바란다. 그리고.. 그녀가 당신에게 관심 없어요. 싫어요. 등 직접적인 거부 의사를 표했다면 물러나기를 바란다. 그리고 나머지 거부하는 척 반응들은 단순히 테스트이거니와 부끄러움과 수줍음에 의한 분출 행동이니 신경쓰지 말지어다.
마지막으로 길거리 헌팅 마지막 Tip.
여자들은 똑똑하지는 않지만 바보가 아니다. 단순히 이 남자가 번호만을 얻고 사라져 버린다면 나 말고도 다른여자에게 접근했을 뿐더러 나는 장난감으로 밖에 보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여자들이 있다.
그래서 번호를 얻고 난 뒤 그 자리에서 데이트 신청을 해라. 문자, 전화로 데이트 날짜 정하지 말고 거기서 첫 만남에서 '시간 되면 지금 저녁이나 먹으러 가요. 그게 부담되시면 손 잡구 산책이나 해요.', '내가 궁금하지 않아요? 전 그쪽이 궁금한데 분위기 좋구 향긋한 향이 나는 커피숍에서 커피 마실래요. 분위기 업!업! 되는 술 마시러 갈래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더블바인드 뿐만 아니라 난 오늘만큼은 길거리에서 당신말고는 다른 여자에게 작업하지 않았어요 또 오늘 작업친 여자중에 당신이 가장 아름다워요가 증명되는 셈이다. 길거리 헌팅. 이 정도면 충분하리라 생각한다.
즐겨라. 항상 똑같은 멘트를 돌려쓰지 말고. 이 여성에겐 요걸 써볼까. 아니 저걸 써볼까 고민하며 흥미롭게 작업을 쳐라. 어차피 여성은 당신에 멘트 따위에 신경쓰지 아니한다. 상황에 대처해 나아가며 페이싱을 즐기길 바란다.
두번째 클럽은 어떨까.
길거리와는 다르게 클럽은 한 장소로 한정되어 있다. 여러 여자에게 작업을 치며 돌아다니는 짓은 꼴불견이라고 생각된다. 처음에 한 바퀴 돌면서 간을 보고 가장 어여쁜 여성에게 작업치는 방법도 괜찮고 내 곁으로 다가와서 눈빛이나 살짝 터치를 하며 작업을 걸어달라는 귀여운 여인에게 작업치는 것도 괜찮다.
세번째 나이트 팁 같은게 있으랴..
일단 부킹도 좋지만 테이블을 돌아다니면서 자기가 웨이트인냥 처럼 끌고 내 테이블에 데리고 올수도 있고.
참 작업 편하게 할 수 있는 공간이다. 하지만 재미없다. 적당히 귓속말 몇번 해주고 술 마시러 가자고 제안하면 승낙이 쉽게 떨어진다. 여자들도 그런다. 나 빨리 가봐야 하는데 같이 나가자고. 그럴 뿐더러 나이트 여자들에 머릿속은 정말이지 흥미롭지가 않다. 남자들이랑 잘려고 발버둥 치는게 안쓰러울 뿐이다.
에혀~ 힘들다. 부쩍이나 군대가기전이라. 흑흑
보시면 아시겠지만 클럽이나 나이트에 대한 글은 많이 다루지 않았다. 왜. 여러분들이 더 잘하리라 믿기 때문에^-^ 조금 더 자세히 여성들의 심리와 정신 상태에 대하여 언급해볼까 했는데 복잡하기도 하고 여러분들에게는 흥미로운 내용이 되지 않을거라 생각했다. 항상 실전이 중요하니까..
휴가때 볼수 있으면 보자구요~
휴가 나와서 포스트 할랑가 모르겠넹. 쿄쿄~
나를 책임져, 알피에서..
아름다운 여성을 만났을 때 항상 명심해라.
그녀와의 잠자리를 지겨워 하는 한 남자도 있다는 것을..
자~ 그럼,, 모든 남성, 여성들에게 행운을 빌겠다.







떠나시는 구려...
나중에 다시볼수 다시 글을 읽수 있게 되면 좋겠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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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승인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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