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 그 무엇은 없네요.
마음속으로 인연을 찾아보자고 여러번 외쳤었지만
언제나 그렇듯 다가가지도 다가오지도 않았네요.
세월이 인연을 맺어줄지도 모르겠지만
요놈도 참 심술쟁이네요.
마음속으로 인연을 찾아보자고 여러번 외쳤었지만
언제나 그렇듯 다가가지도 다가오지도 않았네요.
세월이 인연을 맺어줄지도 모르겠지만
요놈도 참 심술쟁이네요.
언제 또 다시 나올지 확실치 않지만
올해는 담담히 넘겨야 하나봐요.
하지만 제가 순순히 넘길 놈은 아니예요.
마지막까지 그 순간을 놓치지 않을려고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