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4.5g  설탕을 맛보면서 러브 셔플을 감상해 봤어요.
유쾌하고 발랄하네요. 간간히 진부한 스토리로 나아가기도 하지만
또 간간히 나오는 거짓은 흥미롭게 해주었네요.
이런 소재 괜찮았고 연출 역시 나쁘지 않았어요.
실제로도 이런 게임이 있었으면 하고 생각해 봤답니다.
딱히 생각나는 점도 느끼는 점도 없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