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솔시료입니다.
2차보상 4박 5일 휴가중에 선샤인호텔이 위치한 클럽스팟에 다녀왔습니다. 클럽이라고 NB,에덴처럼 음악을 즐기러 간다라고 하기보다는 나이트개념입니다. 메이저급이죠. 룸 80짜리 다녀왔습니다. 4명이서.
사실 나이트에서의 레포트를 작성하는건 쉽지가 않군요. 왜냐하면 수많은 부킹이 이루어졌고 오고가는 대화들은 기억하고 있다는건 쉽지 않지요. 그래도 지어짜내면서 훌훌 써내려 가보도록 하죠.미리 웨이터에 이야기를 해놓고 룸을 예약했지요. 웨이터명은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제일 먼저 가서 일행들을 기다리면서 웨이터가 강의를 해주네요. 열심히 들었지요. 재미나다면서.ㅎㅎ 슬슬 10시쯤 일행들이 모두 룸에 입성. 드디어 바라고 바라던 부킹이 시작되었죠.
정말 몇 기억나는 누님들이 없네요. 한분은 여행에 관해서라면 사죽을 못 쓰는 누님을 만났어요. 언제나 저는 처음에 부킹오는 여자들에게는 인사를 합니다. 안녕하세요. 어서오세요. 정도로. 나이가 어리다 보니까 신사다운 면모를 보여주는게 괜찮다고 생각했죠. 실로 스팟 누님들 평균 나이가 25~30 정도입니다. 어쩌다 20,21 정도. 방학때는 더 많겠지요. 그래서 여행누님에게는 별다른 멘트없이 정말 여행에 관심있는 한 남자와 여자가 만난 것 처럼 이야기를 나눴죠. 이 누님은 여행에 관해서 이야기를 할 때면 나에게 가까이 와서 상체를 앞으로 숙이고 얼굴은 나를 향한채로, 두 눈 역시 나를 뚫어져라 쳐다보면서 말하네요. 살짝 제가 부담이 느껴질 정도로요. 사실 이 누님은 이쁘지 않았지만 인간미에 괜찮다 싶었어요. 그래서 여행에 관래서 앞으로 물어봐도, 자문을 구해봐도 괜찮겠느냐에 자기도 좋다며 언제든지 물어보라고 하네요.'어떻게 연락하면 좋을까요?' '핸드폰 번호 알려줘.' 자기가 핸드폰을 꺼내들어 제가 불러주고 직접 전화통화까지 해서 확인하고 부킹열심히 하고 좋은상대 만나길 바란다고 서로를 격려하며 작별.
한예종누님, 내옆에 앉자마자 나는 말없이 쳐다보기만 했는데 그녀 역시 표정으로 답을 줌. 호기심 가득 찬 표정정도 아니면 뭐? 하는 정도. 그러다 나도 뭐? 라는 휘둥그레 표정을 지어주니 빵 터짐. 일단 여기서 내가 봐도 바디랭귀지에 있어 충분히 서로가 통한다는 느낌을 심어주었을거라 믿는다. 먼저 질문을 해온다. 내가 실수만 안해도 기본만 깔려있다라는 느낌만 심어줘도 오늘은 된다고 느꼈다. 서로 호구조사중에 그녀는 한예종이라고 대답을 하는데 거기가 어딘지 무엇을 말하는건지 전혀 감을 못 잡고 있었다. 나중에 알고보니 한국예술종합학교를 말하는거더라. 그녀 한예종도 모르냐며 안되겠다고 했으나 있어보라고 했다. 나중에 천천히 알아가도 상관없지 않는거냐고.. 그녀 몰라도 너무 모른다며 안된다고 했으나 무시해버렸다. 그리고 간단하게 술한잔. 일행중 누가 노래를 부르더라. 그래서 나는 한예종누님에게 (나이는 25살) 노래를 불러주면 소원하나 들어달라고 이야기했더니 들어보고 들어주겠다고 한다. 가벼운 미소를 띄우고 노래 한곡 띄웠다. 그녀가 좋아하는 가수가 있길레 그 가수 노래로 선정해서 불러주었다. 나중에 누님 이름도 넣어서 불러주었다. 아 누님 이름이 뭐였더라? 노래를 불러주고 나서 잊어버린 듯 하다.
아무튼 누님 초감동 먹고 소원을 말해봐.봐봐.
가만히 곰곰히 생각해보더니 부킹많이 하란다. 사실 자기 부킹 많이 해보고 싶다는 뜻이라고 생각했지만 보내주기 싫어서 조금 더 붙잡고 보내주었다. 번호획득. 그리고 여러번 부킹들어오고 의미없는 시간을 보내고 누님에게 전화해서 어디냐고, 화장실 앞에서 만나기로 하고 화장실 앞에서 대기했다가 웨이터가 채가기전에 내가 먼저 채가고 내 방으로 다시 들어와서 술 한잔 기울였다. 그렇게 서서히 취했는지 눈이 서서히 풀리는 느낌도 들었다. 슬슬 스킨쉽이 이뤄질 필요가 있다라 느끼고 머리를 어루만져 주었다. 그러다 뽀뽀. 그렇게 적당히 서로를 느끼다가 여기서 나갈까 하다 누님에게 질문을 던짐. 사실 빠르게 나갔어야 했지만 나는 차가 없는 관계라 .. 2부에서 계속.
2차보상 4박 5일 휴가중에 선샤인호텔이 위치한 클럽스팟에 다녀왔습니다. 클럽이라고 NB,에덴처럼 음악을 즐기러 간다라고 하기보다는 나이트개념입니다. 메이저급이죠. 룸 80짜리 다녀왔습니다. 4명이서.
사실 나이트에서의 레포트를 작성하는건 쉽지가 않군요. 왜냐하면 수많은 부킹이 이루어졌고 오고가는 대화들은 기억하고 있다는건 쉽지 않지요. 그래도 지어짜내면서 훌훌 써내려 가보도록 하죠.미리 웨이터에 이야기를 해놓고 룸을 예약했지요. 웨이터명은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제일 먼저 가서 일행들을 기다리면서 웨이터가 강의를 해주네요. 열심히 들었지요. 재미나다면서.ㅎㅎ 슬슬 10시쯤 일행들이 모두 룸에 입성. 드디어 바라고 바라던 부킹이 시작되었죠.
정말 몇 기억나는 누님들이 없네요. 한분은 여행에 관해서라면 사죽을 못 쓰는 누님을 만났어요. 언제나 저는 처음에 부킹오는 여자들에게는 인사를 합니다. 안녕하세요. 어서오세요. 정도로. 나이가 어리다 보니까 신사다운 면모를 보여주는게 괜찮다고 생각했죠. 실로 스팟 누님들 평균 나이가 25~30 정도입니다. 어쩌다 20,21 정도. 방학때는 더 많겠지요. 그래서 여행누님에게는 별다른 멘트없이 정말 여행에 관심있는 한 남자와 여자가 만난 것 처럼 이야기를 나눴죠. 이 누님은 여행에 관해서 이야기를 할 때면 나에게 가까이 와서 상체를 앞으로 숙이고 얼굴은 나를 향한채로, 두 눈 역시 나를 뚫어져라 쳐다보면서 말하네요. 살짝 제가 부담이 느껴질 정도로요. 사실 이 누님은 이쁘지 않았지만 인간미에 괜찮다 싶었어요. 그래서 여행에 관래서 앞으로 물어봐도, 자문을 구해봐도 괜찮겠느냐에 자기도 좋다며 언제든지 물어보라고 하네요.'어떻게 연락하면 좋을까요?' '핸드폰 번호 알려줘.' 자기가 핸드폰을 꺼내들어 제가 불러주고 직접 전화통화까지 해서 확인하고 부킹열심히 하고 좋은상대 만나길 바란다고 서로를 격려하며 작별.
한예종누님, 내옆에 앉자마자 나는 말없이 쳐다보기만 했는데 그녀 역시 표정으로 답을 줌. 호기심 가득 찬 표정정도 아니면 뭐? 하는 정도. 그러다 나도 뭐? 라는 휘둥그레 표정을 지어주니 빵 터짐. 일단 여기서 내가 봐도 바디랭귀지에 있어 충분히 서로가 통한다는 느낌을 심어주었을거라 믿는다. 먼저 질문을 해온다. 내가 실수만 안해도 기본만 깔려있다라는 느낌만 심어줘도 오늘은 된다고 느꼈다. 서로 호구조사중에 그녀는 한예종이라고 대답을 하는데 거기가 어딘지 무엇을 말하는건지 전혀 감을 못 잡고 있었다. 나중에 알고보니 한국예술종합학교를 말하는거더라. 그녀 한예종도 모르냐며 안되겠다고 했으나 있어보라고 했다. 나중에 천천히 알아가도 상관없지 않는거냐고.. 그녀 몰라도 너무 모른다며 안된다고 했으나 무시해버렸다. 그리고 간단하게 술한잔. 일행중 누가 노래를 부르더라. 그래서 나는 한예종누님에게 (나이는 25살) 노래를 불러주면 소원하나 들어달라고 이야기했더니 들어보고 들어주겠다고 한다. 가벼운 미소를 띄우고 노래 한곡 띄웠다. 그녀가 좋아하는 가수가 있길레 그 가수 노래로 선정해서 불러주었다. 나중에 누님 이름도 넣어서 불러주었다. 아 누님 이름이 뭐였더라? 노래를 불러주고 나서 잊어버린 듯 하다.
아무튼 누님 초감동 먹고 소원을 말해봐.봐봐.
가만히 곰곰히 생각해보더니 부킹많이 하란다. 사실 자기 부킹 많이 해보고 싶다는 뜻이라고 생각했지만 보내주기 싫어서 조금 더 붙잡고 보내주었다. 번호획득. 그리고 여러번 부킹들어오고 의미없는 시간을 보내고 누님에게 전화해서 어디냐고, 화장실 앞에서 만나기로 하고 화장실 앞에서 대기했다가 웨이터가 채가기전에 내가 먼저 채가고 내 방으로 다시 들어와서 술 한잔 기울였다. 그렇게 서서히 취했는지 눈이 서서히 풀리는 느낌도 들었다. 슬슬 스킨쉽이 이뤄질 필요가 있다라 느끼고 머리를 어루만져 주었다. 그러다 뽀뽀. 그렇게 적당히 서로를 느끼다가 여기서 나갈까 하다 누님에게 질문을 던짐. 사실 빠르게 나갔어야 했지만 나는 차가 없는 관계라 .. 2부에서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