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후기.. 그리고,,
어떻게 시작해볼까. 음.. 그녀와 강남역에서 만났다. 작은키지만 얼굴이 A급이라 봐줄만 하였으나 옆에 데리고 다니기에는 조금 그렇다라는 느낌이 들었다. 내 키와 너무 상반되니까. 걷고 있다가 커피샵을 들어가고 싶은 듯 하여 커피샵으로 들어갔다. 커플석에 앉아 2시간동안 이야기를 했다. 그 이야기내용은 별거 없으며 거의 뭐 여자 혼자 수다를 떨고 있었다. 차와 조각케익 맛 없었다. 서로 맛없다고 말하고ㅋㅋ 나는 하두 배고파서 케익을 다 먹어치웠다. 사주아저씨가 와서 누가 보겠냐고 한다. 그녀 나의 모든게 궁금하다며 해보라고 하였지만 난 아저씨에게 그녀가 하는거라며 손짓을 하였다. 건강운 본다. 사주보고 또 이야기를 하다 시간을 보더니 귀가 버스시간에 맞추어 나갈려는 모양. 버스 시간에 맞추어서 우리는 커피..강남역에서의 헌팅 리포트
현재 느낌.. 기분은.. 미세하지만 처음 느껴봅니다.. 그럼 이야기를 써내려가봅니다.. 언제나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지나가는 강남역. 나는 거기에 한 주변을 걸어가고 있었다. 6번출구에서 나와 교보문고가서 재미있고 다양한 책들을 훑어보고 밖으로 나가보니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었다. 비가 그치기만을 기다린 후에 나는 교보문고를 나와 또 다시 6번출구로 향했다. 몇 분 안지나 A급이 내 눈에 띄었다. 그녀는 나를 스스럼없이 스쳐지나갔다. 눈을 제대로 못 마주친 느낌이 들어 그녀를 뒤따라가 앞서갔다. 그리고 돌아서면서 말을 건넸다. 어떠한 말인지는 자세히 적지 않겠다. 그녀는 여기서 내게 친절함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나의 진심을 전달해주었다. 자기는 남자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이라고 나에게 일러주었다. 이말을 ..